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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마도사. 무릎에 화살을 맞아서 시골 경비병이 되다

소설&만화

by 2년남았다 2021. 10. 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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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마도사. 무릎에 화살을 맞아서 시골 경비병이 되다

 

최강의 마도사 '알프레드 린트'는 용사와 함께 마침내 마왕을 토벌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그때 무릎에 화살을 맞고 말았다.

 

 어딘가에 은거해서 조용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한 알프레드였지만, 마왕을 토벌한 영웅 중 한 사람이다 보니 주위에서 가만히 두질 않았다. 

 

그래서 알프레드는 자신을 아는 사람이 없는 시골로 가서 조용히 요양하기로 결심한다.

 

 

『무르그 마을 경비병 모집. 늑대와 멧돼지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보수는 의식주.

 

 ※마을에 온천이 있습니다.』 

 

이런 의뢰서를 보고, 기뻐하며 무르그 마을로 향하는 알프레드.

 

 하지만 마을에서 만난 마랑의 왕 펨이나 마왕군의 다섯 번째 사천왕 비비, 용사 소녀 쿠르스와 아름다운 전사 루카 등, 떠들썩한 존재들 때문에 알프레드가 꿈꾸던 평온한 일상은 산산조각 나게 되는데~~.

 

 

안그런척 하지만 은근히 약빤 작품이다. 

 

 

그래도 그 덕분에 지루한 스토리에 활기를 불어넣는데 일부 성공했다 생각한다. 

 

 

판타지를 좋아하시고 적당한 전투씬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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