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크러시
K-POP 아이돌을 꿈꾸는 모모세 텐카와 사토 에리안의 이야기.
생각보다 재밌다.
리뷰할려고 억지로 표지 보고도 참고 들어갔는데 감정선을 잘 표현한 것 같다.
ㅋㅋㅋ 거기다가 K-POP이 계속 나와서 국뽕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개수일촉! (0) | 2021.11.04 |
---|---|
개와 쓰레기 (0) | 2021.11.04 |
[급구] 버려진 드래곤을 주웠다 [키우는 법] (0) | 2021.11.04 |
갈취하지 말아주세요, 여상인님!! (0) | 2021.11.04 |
귀환용사의 후일담 (0) | 2021.11.04 |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