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 패러사이츠
지정 폭력단 타츠가미구미의 보스 미쿠로 쇼고가 행방불명 됐다는 정보가 들어왔다.
그리고 그 남자는 내 집에 있다.
조직범죄 대책과로 옮기게 된 마이는 미쿠로 쇼고를 쫒던 중 골목에서 폭력사태를 돕게 된다.
하지마 오히려 위기에 처하던 순간 쇼고에게 도움을 받게 되지만...
그는 갑자기 배가 아프다며 고통을 호소하다 작아지게 되는데?!
나름 재밌게 보고있는 작품이다.
엄청난 매력이 있는건 아니지만, 캐릭터 들의 밸런스?와 스토리 들 또한 선을넘지 않으며 잘 표현해 주시고 계신다.
추천드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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