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즈 게임
평범한 고등학생 스도 카나메는 어느 날 친구로부터 다윈즈 게임 이라는 앱 초대를 받는다.
그 게임은 각 플레이어에게 제각각 주어진 초능력으로 서로 싸우는 것을 강요하는 능력자들의 배틀 게임이었다.
카나메는 쇠사슬을 사용하는 미소녀 카리노 슈카를 비롯해 여러 동료들을 만들고 클랜 '선셋 레이븐즈'를 신설한다.
사람을 죽고 죽이는 게임인 다윈즈 게임에 증오를 느낀 카나메는 동료들과 함께 시길을 사용하여 다윈즈 게임을 파괴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재료자체가 재밌다.
주인공의 능력을 보고 실망을 많이 받았는데 정말 극한까지 활용하다 보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닥 신경 안쓰게 됐다.
여주인공 또한 무척 매력적이다.
처음엔 어떻게든 죽이고 싶었는데 정말 일정하게 또라이 인데다가 도움도 많이 되서 캐릭터를 참 잘 만들었다.
애니로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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