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한창 데스마치를 치르던 프로그래머 스즈키 이치로(29).
「사토」란 닉네임을 쓰는 그가 잠시 잠들었다 깨어나 보니 듣도 보도 못한 이세계에 방치되어 있었다!
혼란에 빠질 틈도 없이 눈앞에는 처음보는 괴물의 대군이 다가오고, 하늘에서는 유성우가 쏟아진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최강 레벨의 힘과 막대한 부를 손에 넣었는데....?!
29세 프로그래머 스즈키 이치로는 평상복을 입은 채로 레벨 1에서 갑자기 다른 세계에 있는 자신을 깨닫는다.
3번만 사용할 수 있는 일회용 대마법 「유성우」로 앉은 채 고레벨과 보물을 손에 넣은 그의 행동은 이세계 「관광」
힐링이 되는 작품이다.
아쉬운 건 전투에서 가끔 답답한 부분이 있다는거 정도?
이세계 판타지 모험치고 아이들이 많아서 그런가 힐링이 되는 작품이라 좋아한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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