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의 대마법사
한 옛날에, 책은 금과 다름없을 정도로 고귀한 가치를 지니고 있었다.
어느 작은 마을에서 누나와 단 둘이, 가난하게 살고 있던 한 소년은 책의 도시인 ‘아프차크’를 동경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앞에 나타난 책을 지키는 정예 사서.
이 사서와의 만남이 소년의 운명을 크게 뒤바꾸게 되는데――!
사서라는 타이틀로 이렇게 까지 흥미진진하고 재밌을 줄 몰랐다.
작가님이 매우 똑똑한게 느껴지며, 표지만 봐도 가슴이 두근댄다.
개인적인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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