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사이드
잠에서 깨어난 곳은 7년 후의 세계.
불타는 하늘, 주변을 돌아다니는 괴물들이 보이는 미래였다.
꿈을 통해서 미래를 오갈 수 있는 주인공 남하진은 과거부터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준비한다.
발전시설 의약품 그리고 세계에 감춰진 비밀에 점점 다가가기 시작한다.
어둡다. 그림체가 약간 아기자기하기에 별로 안 무서울 줄 알았는데 긴장감이 줄지 않는다.
물론 완전한 정보를 준 것이 아니기에 독자들은 불안해하고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식 전개에 싫증 날 수 있으나.
대부분 독자의 평이 좋다.
카카오페이지에 소설과 만화로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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