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만들기 게임의 NPC가 살아있는 인간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이것은 백수생활 10년차인 내가 운명의 신이 되어서 마을 사람들을 구하는 이야기다.
또한 나도 함께 구원받은 이야기이기도하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그저그런 수준의 대학을 졸업.
졸업 전 부터 취직활동을 열심히 해 보았지만 조건이 좋은 회사에 지원하고 떨어지기를 수차례 반복한 결과,
나는 의욕을 잃고 백수가 되어 버렸다.
어느 날 택배로 게임 CD가 도착했다.
[당신은 운명을 관장하는 신으로써 마을사람들에게 신탁을 내려주는 존재가 됩니다]
그 이후로 나의 인생은 달라지기 시작했다.
나름 감동적인? 이야기들과 준수한 스토리들이 굉장한 몰입감을 갖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특히 주인공의 자존감이 조금씩 회복되는 모습은 눈물나기도 했다.
이 작품은 꼭 많은 분들이 봤으면 좋겠다.
내 기준 한정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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