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빨로 레벨업
어느 순간 인류에게 선택지가 생겼다.
이지/노말/하드/얼론
선택하지 않은 사람들은 모두 죽게 됐으며, 주인공 강태산은 이지 모드 플레이어였다.
그가 수없이 들었던 말.
네가 하드 모드를, 하다못해 노말 모드라도 골랐으면 어땠을까?
강태산은 두 번째에서 선택을 할 때 얼론 모드를 플레이한다.
주인공의 근성이 괴물 같으며 그 괴물 같은 값이 바로바로 적용되니 볼 맛이 나는 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소설로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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