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너 대신 죽여줄까?
주인공 무라카미는 학교의 양아치들에게 이지메를 당하고 있다.
고통스러운 나날이 지나고 있지만, 그의 마음을 지탱해준 것은 라디오 코너에 엽서장을 투고 하는 것이였다.
사연을 자주 보내서 단골이 되어 나중에는 방송 작가가 되는 것이 그의 목표였다.
그런식으로 회피를 하던 어느 날 자신과 친해지고 싶어하는 남자아이 덕분에 그의 학교 생활은 바뀌게 된다.
물론 작품 자체가 엄청나게 잘 짜여져 있다는 감각은 못 느꼈지만.
나름 흥미로운 주제로 재밌게 보고 있다.
사이다 적인 장면을 잘 표현한 반면, 이상한 부분에서 물고 늘어지는 경우가 있는게 아쉽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대부분 재밌게 보시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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