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이 마력스팟이었던 건 ~살고 있는 것만으로 세계최강~
집에서 느긋하게 지내는 것이 최강의 지름길이었다-
우리 집은 세계 유수의 마력 스팟이었던 듯, 그걸 노린 녀석들에게 이세계로 소환되었다.
다만, 그런 곳에 수십 년간 계속 살고 있던 내 몸은 이상하리만큼 마력을 쌓아 놓았던 것 같다.
이용을 목적으로 소환한 녀석들한테는 예상외로 빨리 도망쳤다.
하지만 집에서 새어 나오는 마력을 노리고 오는 무례한 녀석들이 있다. 그런 녀석들한테 우리 집을 넘겨줄 수 없어! 난 마음대로 힘을 휘두를 테다!
제목도 그렇고 설명도 그렇고 이해하기 힘든데 정리하면, 남자 주인공이 이세계가서 집에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 몸이 점점 강해지고 나중에는 용도 이길 정도가 된다.
주인공의 강함을 정확히 측정할 수 없는 게 아쉽지만 원펀맨이 그러하듯 생각보다 답답한 면은 많이 없었다.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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