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주인공 최강 x 이세계 전생 착각 시리어스 코미디 시드 카게노는 전생에 숨은 실력자를 동경하고 있었고 핵폭탄에도 견디는 타인을 돕고 사라지는 그림자 실력자를 동경하고 있었다.
힘을 기르기 위해 수행하고 있던 와중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고 이세계 시드 카게노로 전생한다.
이세계에서 그림자 실력자 설정을 즐기기 위해 망상으로 설정해둔 디아볼로스 교단을 설정한 시드. 그런데 그 교단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 같은데?
착각물의 전성기를 이끈 작품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굉장히 재밌으며 주인공 또한 지구에 있을 때도 매우 성실했다.
이세계에 와서는 혼자 착각하면서 세상을 구하며 다닌다.
작가 필력도 좋고 스토리도 좋고 주인공도 답답하지 않고 최상급 소설 중 하나 아닐까 싶다.
보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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