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게임을 사랑하는 은둔형 외톨이 소년, 사토 카즈마의 인생은 너무나도 허무하게 그 막을 내린…… 줄 알았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눈앞에 여신을 자처하는 미소녀가 있었다.
“이세계에 가지 않을래? 원하는 걸 딱 하나만 가지고 가게 해줄게.”
“그럼 널 가지고 가겠어.”
이리하여, 이세계로 넘어간 카즈마의 대모험이 시작……되나 싶었는데, 결국 시작된 것은 의식주 확보를 위한 노동이었다!
카즈마는 그저 평온하게 살고 싶지만, 문제를 연달아 일으키는 여신 때문에 결국 마왕군에게 찍히고 마는데?!
아쿠아라는 캐릭터를 참 싫어했는데 보다보니 매력에 빠졌다.
저렇게 순수한 성격이 현실에 있을까 싶기도 하고...
혹시라도 안보신 분 있으면 그냥 보시면 좋겠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와있다.
레벨 1의 최강현자 ~저주로 최하급 마법밖에 쓸 수 없지만, 신의 착각으로 무한한 마력을 얻어서 최강으로~ (0) | 2021.10.31 |
---|---|
모험에 따라오지마, 엄마! (0) | 2021.10.31 |
던전밥 (0) | 2021.10.30 |
아들이 귀여워서 어쩔 수 없는 마족엄마 (0) | 2021.10.30 |
이세계 원턴킬 누나 ~누나 동반 이세계 생활 시작했습니다~ (0) | 2021.10.30 |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