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귀족의 이세계 모험록 ~자중할 줄 모르는 신들의 사도~
묻지마 살인으로부터 소꿉친구의 여동생을 감싸고 죽은 시이나 카즈야는 카인 폰 실포드라는 귀족의 셋째 아들로서 검과 마법의 세계에서 환생했다.
꿈에도 그리던 판타지 세계에 가슴이 뛰는 카인. 이 세계에서는 다섯 살이 되면 세례를 받고, 신들의 가호를 받는 풍습이 있으므로, 다섯 살 생일을 맞이한 그 날 카인도 세례를 받게 되었다.
이때 신들에게 너무도 많은 가호를 받아 스테이터스가 비정상적인 수준이 되고 만다.
카인은 자신의 힘을 감추려고 노력하였으나…
모험가를 목표로 삼은 허술한 소년이 자중할 줄 모르는 신들과 왕국 상층부며 여성들에게 휘둘리면서도 성장해나가는 왕도 이세계 판타지!
아주 큰 문제가 있다.
본인은 이성한테 휘둘려 지는 사람을 매우 싫어한다.
남자든 여자든 극혐한다. (자존감 낮을 때 본인을 보는 것 같다.)
이 작품은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나쁘지 않지만 본인의 싫어하는 점을 핀포인트로 걸렸다.
그래도 추천작으로는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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