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먹는 마법사
3년째 졸업 못 하고 있는 낙제생 테오도르 밀러.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있지만 마법을 다룰 수 있는 재능만은 그를 선택하지 않았다.
그러던 중 탐욕의 마도서 '글러트니'를 만나게 되는데.
어떤 책이든 손을 뻗기만하면 마법을 배울 수 있다. 말 그대로 사기적인 능력이기에 최악에서 순식간에 최고의 능력을 갖추게 된다.
메켄로 작가의 소설이기에 상당히 탄탄하며 지금은 완결이낫다.
만화로 나오긴 했지만 스핀오프로 4컷 만화로 나왔으며 가능하면 소설로 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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