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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흉의 버퍼 화술사인 나는 세계최강 클랜을 이끈다

소설&만화

by 2년남았다 2021. 11. 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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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흉의 버퍼 화술사인 나는 세계최강 클랜을 이끈다

 

영웅으로 불린 할아버지를 동경해서 최강의 탐색자를 뜻하는 소년 '노엘'. 하지만 직업을 감정한 결과 지원직의 [화술사]였다.  

 

화술사는 지원 능력을 가지는 대신에, 사용이 불편하고, 게다가 개인의 전투능력이 최약의 직업. 즉 결코 최강으로는 될 수 없다. 

 

그러나 노엘은 "최강의 클랜을 만들어 마스터가 되면, 최강이다"라고 생각하여 그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을 쌓아 올라간다.

 

 

 

한편, 야망을 위해서라면 일절 용서하지 않는 방식은 누구라도 인정하는 악의 길이었다. 

 

하지만, 그런 노엘의 재능에 많은 강자들은 심취하여 그 아래에 모이기 시작한다.  

 

이것은 최강을 요구하는 최흉의 화술사가, 동료를 따르게 하고, 세계 최강의 클랜을 만드는 이야기이다.

 

 

주인공이 매우 마음에 드는 작품이다.

 

배신자는 철저하게 응징하고 악당에게는 남은 한방울까지 빨아들이는 습성이 참신하다.

 

단순히 복수라고하면 쉽지만, 주인공은 은근히 현실적으로 죽이기 때문에 무서운 면이있다.

 

판타지도 있지만, 위에 설명한 주인공의 성격을 좋아하시면, 잘 맞으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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