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블린 슬레이어
“나는 세상을 구하지 않아. 고블린들을 죽일 뿐이다.”
그 변경의 길드에는 고블린 토벌만 해서 은 등급까지 올라간 희귀한 모험가가 있다…….
모험가가 되어 처음 짠 파티가 괴멸하고 위기에 빠진 여신관.
그때 그녀를 구해준 자가 바로 고블린 슬레이어라 불리는 남자였다.
그는 수단을 가리지 않고, 수고도 마다치 않으며 고블린만을 퇴치한다.
그런 그에게 여신관은 휘둘려 다니고, 접수원 아가씨는 감사하며, 소꿉친구인 소치기 소녀는 기다린다.
그런 가운데 그의 소문을 듣고서 숲 종족 소녀가 의뢰를 하러 나타났다─.
고블린의 무서움과 주인공의 절제된 분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조금 잔인한걸 신경 안 쓰는 분들은 보시면 좋겠다.
지옥의 업화로 계속 불탔던 소년. 최강의 화염술사로 부활하다. (0) | 2021.10.15 |
---|---|
버려진 전생현자 ~마물의 숲에서 최강의 대마제국을 일구어낸다~ (0) | 2021.10.15 |
SPY x FAMILY 스파이 패밀리 (0) | 2021.10.15 |
약속의 네버랜드 (0) | 2021.10.15 |
최강 마법사의 은둔계획 (0) | 2021.10.15 |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