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열등기사, Lv 999
마신 벨제부브의 인간계 침략을 단 두명의 힘으로 막아낸 최강의 대마법사.
'대현자'와 최강의 무투가 '무신' 부부.
이런 최강의 부부에게 그들의 기술을 전수받은 제자는 커녕 자식도 없는 것을 안타까워한 여신이,
단 하루동안 젊어지게 만들어 준 후 불임문제도 해결해 준 덕에 태어난게 된 것이 주인공인 유안이다.
이미 할머니, 할아버지가 된 나이에 여신의 가호를 통해 얻은 귀한 늦둥이이자 언젠가는 최강인 자신들도 넘어설 수 있는 자질을 갖춘 유안을 키우던 두 사람은,
과거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었지만 자만심에 빠져 수련을 게을리 하다 허무하게 죽은 강자들을 자주 봐 왔기 때문에
어릴때 부터 "이정도는 네 나이대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며 칭찬에 인색하게 굴며 아들을 단련시켜 왔다.
하지만 자신들의 정체마저 '그저 무술과 마법을 조금 할 수 있는 평범한 촌동네 노인들'이라 솎여왔던 탓에 기사를 동경하던 유안은 강해지려는 결심에 가출을 하게 되고,
자신이 규격 외의 강함을 가지고 있다는 자각이 없는 상태로 가는 곳마다 소동을 벌이게 되는데...
양산형 판타지 작품이다.
약간의 특색이라하면 말 그대로 착각물이 좀 가미된 것 정도다.
재미 없다는 건 아닌데 엄청 기대하지 않으면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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