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이 됐으므로 던전을 만들고 인외아가씨와 훈훈해진다
어쩐지 정신이 들어보니 던전의 방위 기구인 『마왕』이 되어 있었다.
주위에는 거대한 괴물이 배회하고 생존 경쟁을 싸워내는 생각보다는 무서운 세계인 것 같으니까, 죽지 않게 던전을 발전시켜 몸을 지킬 것이, 왠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뿌듯하다.
..... 어째서 이렇게 되었지. 그런 세계를 사는 일이 된 주인공 유키는, 그 뻔뻔한 신경을 발휘해서, 던전에 정착한 타락한 드래곤 소녀와 뱀파이어 유녀들과 함께, 때로는 웃고, 때로는 화를 내고, 때로는 낭만을 찾고, 뺨을 간들거리게 하면서, 나날을 좋아하게 살아간다……
약간 중2병스러운 작품이다.
그래도 남자들이 두근댈만한 설정들이 많고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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