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바닥 영주의 착각 영웅담 ~평민에게 상냥하게 하고 있으면, 어느새 나라와 전쟁이 되어 있던 건~
평민들에게 아양을 계속 떨고 있으면, 따라지는 것을 넘겨 『반역자』가 된 것이지만.
죽일 생각일까?
주인공 리제 베이바론은 불우하다.
귀족인데 공격 마법도 사용하지 못하고 범죄자가 들끓는 도시를 젊은 나이에 이어 받아서 아첨을 하며 살아간다.
그런 리제에게도 능력은 있었다.
귀족들은 우습게 보지만 잘린신체를 재생시킬 수 있을 정도의 회복마법을 사용 할 수 있다.
ㅋㅋㅋㅋ
오랜만에 약빠는 작품이 땡긴다 하실 때 보면 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순수한 약으로 시작해서 약의 강도를 높여 간다.
소를 잔뜩 복제시켜서 상대를 무너뜨리는 모습은 나의 조그만 뇌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다.
약 좋아하시면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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