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가에서 잘렸으므로, 연금술사로서 새 출발 합니다! ~변방 개척?좋아, 나한테 맡겨둬!~
주인공 '크래프트'는 무능에 가까운 전투력으로 인해 파티에서 가는 곳마다 해고되었다.
길드에서도 반쯤 좌천으로 개척마을에 가보라고 권하기 시작하는데...
반쯤 단념하고 있던 주인공 크래프트 또한 권유에 응했다.
생산 길드에 소속되어서 이동을 할 것이기 때문에 생간 길드를 찾아가게 된다.
크래프트의 상황을 이상하게 느낀 길드장이 문장 적성을 권유하고 허락하게 된다.
놀랍게도 현재 사용하고 있던 마술 문장은 최악의 적성이었다!!
사용하는 것만으로 목숨에 지장이 생길 정도로 상성이 나쁜 문장이었다.
당장 바꿀것을 권하고 주인공에게는 황혼의 연금술사라는 연금술사 고위직으로 변하게 된다.
말 그대로 다재다능의 시작이 된다.
재밌는 작품이나 생산직 작품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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