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을 빼앗기고, 용사 파티에서 추방당했지만, EX스킬 고정 대미지에 눈을 떠 무적의 존재로.
자, 복수를 시작하자.
용사 파티 일원의 마법사인 크롬은 장래를 맹새한 연인의 이리나, 용사이며 친구이기도 한 유노 일행과 함께 마왕군의 싸움에 몸을 던지고 있었다.
그러나 정작 전원 소중한 동료들이었다라고 생각한 건 크롬만이었다.
연인인 이리나는 용사 유노와 내통하고 있었고, 크롬을 용사 강화를 위한 제물로 바친다.
마력을 빼앗겨 파티에서 추방된 크롬.
빈사 상태로 마물에게 둘러싸인 절체절명의 상황 속 크롬의 안에서 어둠이 눈을 뜬다.
이 어둠은 절망 안에서 손에서 넣은 무적의 스킬이었다. 스킬을 얻은 주인공이 파티 전원에게 복수하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일단 NTR 면역 있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작품의 완성도가 엄청 좋진 않지만 나쁘지도 않게 볼 수 있는 작품이다.
반대로 스토리 중시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많이 뻔하게 보일 수 있는 작품이다.
본인 또한 처음부터 어떻게 진행될지 다 예상이 갔다.
덤으로 NTR 면역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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